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27 21:16 2880 0
엄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들어요..........
낮에는 아빠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식사를 했어요.............
차타고 오시면서 엄마생각 많이 했다고 그러시데요......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그리우셨나봐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처럼 항상 엄마가 생각나고 그리워요....

추석이 가까워지는게 이젠 싫으네요.....
엄마없는 명절이 싫어요......
엄마 내가 맛있는 식사 해놀테니까 꼭... 꼭 오셔야해요........
꼭 오셔서 많이 드시고 우리랑 놀다가 가셔야해요...........
언니들이랑 맛있는거 많이 해놀께요.......
엄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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