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25 21:48 2885 0
엄마...........
이제 가을로 가는 길인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저녁엔 조서방과 애들하고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치고, 운동을 해서 즐거웠어요...........
엄마..........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날 두고 떠나는 그순간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
말을 하지 못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울부짖음을 얼마나 하셨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져요................
엄마를 생각하면 날 너무 사랑으로 키워주신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이제 곧 추석이 올텐데 ,,,, 엄마 없는 오빠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힘이 들어요.............
울지 않고 잘 견딜수 있을런지..............

엄마.,,,,
사랑하고 .... 너무나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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