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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 지내셨죠... 오늘은 애들하고 아빠하고 식사했어요..... 아빠는 오전에 잘 만나셨어요? 우리 엄마 엄청 좋아하셨겠다....... 저도 곧 갈께요.... 엄마 ,,, 오늘 낮에는 엄마가 예전에 끓여주시던 김치죽밥을 해서 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임소양 2008-10-18 2772 0
엄마.... 오늘 하루도 여전히 시간은 흘러가고 밤이 왔네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수없는 우주의 신비함이 엄마에게서 날 더 멀리가게 하는거 같아 때론 미워요....... 너무나 가까웠던 우리 사이를 이렇게 멀리 떨쳐버리는게........ 엄마........
임소양 2008-10-17 2751 0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바라보며... 어머니 ! 이제, 그 이름을 어디서 불러 봅니까 어머니 ! 이제, 그 모습 뵐 곳은 어디랍니까 어머니와 아들로 만난 인연도 감당키 버거운데 이 땅의 마지막 시간, 지켜 드리지 못한 불효는 또 어찌해야 합니까 세상 길 미숙한, ...
미오새 2008-10-16 2910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 오늘도 우릴 위해 하루종일 마음졸이면서 보내셨을거야............. 부모는 하루종일 자식생각하지만 자식은 가끔 부모를 생각하는게 어리석은 자식들의 마음인가봐요............. 하루종일 내 일상에 ...
임소양 2008-10-16 2795 0
아버지! 오늘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병석에 계실때 조금만더 신경 써드리못한게 지금에야 후회 됩니다. 무한 한 자식 사랑 저도 애를 키워보니 그크신 아버지의 사랑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버지! 사랑 합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
이진섭 2008-10-16 2714 0
엄마,,,,, 하늘의 달이 우리엄마 웃음처럼 환한 보름달이네요.... 달속에서 엄마얼굴이 보였어요..... 지금도 날 지켜보고 지켜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데요..... 엄마..... 아빠를 지켜주시라고 기도했어요..... 엄마........ 정말 보고 싶다......
임소양 2008-10-15 2622 0
너희들을 보낸지 벌써2~3년이 훌쩍 지났구나 고통 없는 천국에서 잘 지네고 있겠지? 비록 엄마.아빠 한번 불러 보지못하고 헤어젔지만 엄마.아빠는 너희를 사랑한다
seby1288 2008-10-14 3122 0
엄마.......... 잘 지내셨죠..... 눈으론 항상 나를 지켜보고 귀로는 내가 보내는 편지듣고 계시죠.... 이젠 내곁을 멀리 떠난 엄마가 가슴에 아로새겨져 찬바람이 불때면 가슴이 시려요..... 엄마가 내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아 그 자리가 항상 시려요......
임소양 2008-10-13 2745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미안해요,, 요 며칠 들르지 못했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내일은 아빠만나러 가요,,,,, 그리고 토요일엔 오빠들하고 언니들하고 우리 집에 오기로 했어요.... 가족들과 만나서 오븟이 앉아서 엄마생각 ...
임소양 2008-10-08 2806 0
2007년 3월 10일 당신이 병원에 입원할때 내가 무릉한지를 몰라서 당신 광주 기독교 병원에 와서 최후 진단 받을때 내가 해준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민숙아 나 원망하냐? 하지마라 날 널 위해 다했다. 내가 너한테 잘못한것은 너 마지막 가는길을 못 봤다. 내가 그...
배민숙 2008-10-05 276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