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9-18 22:35 2716 0
엄마..........
오늘도 잘 보내셨죠..... 오늘은 정말 기쁜날이었어요....
엄마 손녀딸이 미술공모전에서 상을 탔어요......
어린 마음에 떨어진줄알고 울었었는데 너무 기뿐 전화한통화가 왔더라구요..
엄마 덕분이예요..........엄마가 항상 지켜주셔서 이렇게 좋은일도 있어요.........

엄마... 오늘은 아빠랑 오빠랑 올케도 함께 식사했어요.........
만나서 즐거운 시간도 갖고 식사도 했어요.... 우리 엄마도 맛있는 식사 사드려야 하는데.............
엄마... 아빠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시게 해주세요...꼭 이요.........
보고 싶다..............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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