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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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우니까 보고싶어요. 예쁜딸 정현아 11월 15일 효행상 들고 왔는데, 혼자 보니까 가슴이 아퍼요. 조금만 더 늦게 가지요. 머가 그리 바뻐 가지고 먼저 갔나요? 너무 힘들어요.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
엄마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
엄마,,,, 잘 지내셨죠... 며칠 못 들러서 죄송해요,,,, 날씨가 쓸쓸한 제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하네요,,,,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정말 잘 지내고 계시죠? 엄마.,... 날 잊어버린건 아니죠.... 오늘따라 엄마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사랑하는 아버지! 지난 주말에는 무척바쁜 주말을 보냈습니다 아버지 손녀딸 한별이 돐 이였거든요 아버지 알고계섰죠 고맙습니다! 손녀딸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혜로운 손녀가 될수있도록 지켜 주세요 제일 걱정 되시는것 엄마 이시죠? 걱정 마시고 ...
영원히 사랑한 당신 현수엄마 2008년 3월 10일 당신을 보내고 너무 힘들어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아픈 곳은 없으시고요? 다음 사후에는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여보라는 말을 한마디도 못한 채 당신을 보낸 후 너무 그립습니다. 영원히 당신이 ...
엄마..... 어제 보다 오늘은 조금 더 포근하네요...... 하지만 마음이 차가운건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답답해서 시장도 가고 .. 애들 카세트도 사러 갔었어요.... 바깥바람을 쐬니 조금은 답답한게 풀리더라구요.... 엄마,,,, 엄마딸도 나이를 먹나봐...
엄마,,,, 어제 밤부터 내린 눈으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보이네요,.. 올해들어 첫눈이 내렸어요..... 엄마와 함께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얘기 저얘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한숨만 나오네요.... 엄마가 없는 이 현실에 대해서..... 내 가슴에 한줄 ...
어제부터 날씨가 무척춥네요. 새벽에 커튼을 젖히고 가로등빛에 내리는 눈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노라니 엄마생각이 더욱 그립습니다. 올해는 첫눈이 빨리내리고 많이 내려 올겨울이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그곳에서 저희들을 보고계시겠죠. 너무 보고싶고 \"엄마\"하고 부르...
엄마,,,,, 내일부턴 많이 춥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계신 곳은 춥지 않겠죠.. 쌀쌀한 날씨때문인지 이젠 밖으로 나가는게 싫어지네요... 추워지는데 아빠는 여전히 아침마다 운동을 하시고 건강을 지키시려고 노력하세요,,,, 부쩍 눈물이 많아지신 아빠의 모습이 내 맘을...
아버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려 갔습니다 아버지 기일날 온식구가 모여서 아버지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버지! 생각만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제 적응이 될만도 하는데 적응이 힘이드네요 아버지 이세상에서 못이루웠던 소원 그곳에서 성취 하세요 존경하고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