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어제 보다 오늘은 조금 더 포근하네요......
하지만 마음이 차가운건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답답해서 시장도 가고 .. 애들 카세트도 사러 갔었어요....
바깥바람을 쐬니 조금은 답답한게 풀리더라구요....
엄마,,,, 엄마딸도 나이를 먹나봐요....
매일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을까하는 생각도 하고.,, 날 키우시면서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생각해요.....
또한번 감사해요... 엄마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다시 태어나도 꼭 엄마딸로 .... 아니 엄마가 내딸로 태어나요... 그래서 엄마가 내게 주신 사랑 꼭 그대로 엄마에게 많은 사랑 줄거예요....
엄마,,,, 꼭 기다려요.....
사랑해.... 엄마,,,,,,,,,,,
하지만 마음이 차가운건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답답해서 시장도 가고 .. 애들 카세트도 사러 갔었어요....
바깥바람을 쐬니 조금은 답답한게 풀리더라구요....
엄마,,,, 엄마딸도 나이를 먹나봐요....
매일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을까하는 생각도 하고.,, 날 키우시면서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생각해요.....
또한번 감사해요... 엄마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다시 태어나도 꼭 엄마딸로 .... 아니 엄마가 내딸로 태어나요... 그래서 엄마가 내게 주신 사랑 꼭 그대로 엄마에게 많은 사랑 줄거예요....
엄마,,,, 꼭 기다려요.....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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