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께.
엄마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