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정종록 비회원 2008-11-30 17:40 2768 0
엄마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