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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엄마 알고 계시죠.... 엄마딸 생일이에요.... 엄마가 열달 배아파 낳아주신 엄마딸...... 알고 계셔서 오늘 이렇게 하얀 눈을 내려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가 여기 못오셔서 내게 이렇게 사랑한...
임소양 2009-01-13 3020 0
엄마... 그동안 잘지냈죠. 눈이 정말 정말 많이 내렸어요. 아이들과 함께 오랫만에 옛추억을 기억하며 눈싸움을 했어요. 태건이는 코가 빨갛게 변했는데도 춥지가 안는지.... 제 어릴때 기억엔 엄만 항상 손을 뒤집지으시며 마당에서 저희들을 맞아주신 기억이 나요. 그...
송혜숙 2009-01-13 2989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거기서도 행복한 시간 보내셨어요? 어제 엄마를 봐서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엄마도 기뻤죠... 아빠하고 큰오빠봐서.. 엄마,,,,,,,,생신 축하해요......엄마가 안계신 생신상앞에서 엄마가 너무도 보고싶고 그리웠어요,...
임소양 2009-01-08 2775 0
새해가 밝았어요. 그곳에서 저희들 지켜보고 계시는거죠. 3일날 엄마의 그리움을 품고 아버지모시고 저희 형제들, 조카들 여행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 너무 흐뭇한 여행이 됐어요. 아쿠아월드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요. 지금 내곁에서 즐거운 시간을 ...
송혜숙 2009-01-05 2925 0
엄마,,,, 새로운해가 밝았네요.... 어느덧 새해가 밝았는데 마음은 답답하고 그러네요.,... 엄마 ,,, 엄마딸도 이젠 나이를 먹나봐요,,,,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설레지도 들뜨지도 않는것이 어느덧 나도 모르게 나이를 먹고 , 또 그렇게 평범한 내 생활에 익숙...
임소양 2009-01-04 2818 0
엄마 새해복많이받아~ 엄마가날떠나버린 2008년은 벌써 지나가고...2009년이됐어... 엄마... 나 이제 22살됐다? 우리엄마 올해54살인가? 55살인가? 나는엄마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없는거같아.... 엄마.. 이제 2일후면 엄마가 날떠난지 49제가되네? 꿈에...
2009-01-03 2745 0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머니없이 맞이하는 새해 첫날~ 어머니께서 천국으로 이사가신지 116일째 되는 날입니다. 꿈과 현실이 뒤바뀐 시간속에서 어떻게 그 긴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
그리움 2009-01-01 2959 0
엄마,,,,오늘도 잘 보내셨죠,,,,, 내일이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네요,,,,매년 이맘때가 되면 설레기도 하고 새로운 한해에 대해 계획도 세워보곤 했는데,.,,,,엄마없이 시작된 이번에는 그냥 허전함밖에는 없네요,,,,, 올 겨울은 왜이리도 긴건지,,,,,,...
임소양 2008-12-30 2743 0
엄마.... 잘 계시죠.... 오늘도 벌써 토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도 가네요... 엄마,,,, 아빠가 많이 아프셨어요... 엄마없는 첫번째 겨울이라 많이 힘드셨을까요..... 감기가 심하게 걸리셔서 힘들어하셨어요.... 이젠 조금은 괜찮아져서 추스리...
임소양 2008-12-27 2760 0
아버지 이젠 완전한 겨울 이네요 그곳도 추운 겨울 이겠죠? 벌써1년하고도 26일 되는 아침 입니다 아버지 손녀딸이 많이 아펴요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병원에 데리고 가봐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할아버지.할머니 합동 기일 입니다 아버지 알고계시죠 오늘같이 오세요 ...
이진섭 2008-12-26 26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