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숙씨

정종록 비회원 2008-11-30 18:13 3388 0
날씨가 추우니까 보고싶어요.
예쁜딸 정현아 11월 15일 효행상 들고 왔는데,
혼자 보니까 가슴이 아퍼요.
조금만 더 늦게 가지요.
머가 그리 바뻐 가지고 먼저 갔나요?
너무 힘들어요.

잘 지내셨죠?
우리 엄마도 춥지않고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내 얼굴 잊지않고 기억하고 계시죠?
난 엄마 얼굴 엄마 손, 얼굴 느낌 아직도 생생해요.
항상 잊지 않도록 엄마를 생각할께요.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영원히 우리 잊지마시고 영원히 지켜주세요.
사랑해요.
2008년 11월 3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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