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어제 밤부터 내린 눈으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보이네요,..
올해들어 첫눈이 내렸어요..... 엄마와 함께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얘기 저얘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한숨만 나오네요.... 엄마가 없는 이 현실에 대해서.....
내 가슴에 한줄 반짝이는 별로 앉아 계실 우리 엄마가 너무도 보고 싶어요....
이제 정말로 추운 겨울이 오는데 한쪽가슴 시릴 우리 아빠가 너무도 걱정이예요... 엄마,,, 아빠 잘 모실께요.....
지켜봐주시고 많이 돌봐주세요....
엄마.사랑해............
올해들어 첫눈이 내렸어요..... 엄마와 함께 창밖을 바라보면서 이얘기 저얘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한숨만 나오네요.... 엄마가 없는 이 현실에 대해서.....
내 가슴에 한줄 반짝이는 별로 앉아 계실 우리 엄마가 너무도 보고 싶어요....
이제 정말로 추운 겨울이 오는데 한쪽가슴 시릴 우리 아빠가 너무도 걱정이예요... 엄마,,, 아빠 잘 모실께요.....
지켜봐주시고 많이 돌봐주세요....
엄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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