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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을 향한 또 한밤이 왔네요.... 추운겨울밤 잘 주무시고 계시죠... 내일은 조금 춥다고 하는데 엄마는 괜찮으신거죠.,,,, 오늘은 작은오빠가 와서 아빠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내일 간대네요.... 오늘하루도 엄마는 흐뭇한 웃음으로 아빠를 보고 계실거...
임소양 2008-12-20 2979 0
늘 이맘때면 김장걱정에 엄마의 한숨쉬던 생각이 나요. 그곳에서 아직도 걱정이 되시죠. 그렇지만 엄마의 걱정과 달리 동네어른신분들 덕분에 김장 잘 담았어요. 엄마, 엄마 넘 보고싶어요. 2년전에 가족들과 여행하면 서 행복해 하며 미소짓던 엄마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
송혜숙 2008-12-19 2795 0
엄마.. 사랑하는엄마..살아계실때는 잘 찾아가지도 않고..신경도못쓰고... 참못된짓은혼자다해서 엄마속썩히던딸이... 왜엄마가 돌아가신뒤에는 이렇게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는지..미안행.. 엄마..엄마가 간지도 벌써 30일 즉 한달이됫네? 이제 19일만 있으면 엄마도 ...
한첫별 2008-12-18 2835 0
엄마..... 잘 지내셨죠.... 겨울인지라 햇볕이 아무리 따스해도 겨울인건 어쩔수 없나봐요.... 차가운 바람이 가슴을 스며드는데 내곁에 오지못해 힘들어하실 우리 엄마는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하루에도 수도없이 하나님곁으로 가시지만 그래도 우리엄마는 아...
임소양 2008-12-18 2698 0
엄마....잘 지내셨죠.... 하루종일 뭐하셨어요..... 오늘 하루도 애들하고 또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엄마를 만나러 오는 이시간이 또 행복했어요..... 엄마,,,, 며칠전에 동네 언니의 할머니가 또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고 하네요.......
임소양 2008-12-12 3025 0
할머니..나를 용서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 왜 사는 동안 그렇게 살갑지 못했을까? 할머니 없는 자리는 우리를 너무 슬프게 한다. 할머니가 다니던 부엌..침대..베란다..다... 5시쯤 해가 지면..눈물이 나서 어떤 때는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엘리베이터 소리...
연우 2008-12-07 3221 0
엄마.....오늘 김장을 끝냈어요....엄마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우리엄마는 이거 보다 훨씬더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생각밖에 안들데요...... 이렇게 몸과 마음이 힘든 큰일을 잘도 해내셨던 우리엄마였는데....... 엄마가 너무도 보고싶었어요......
임소양 2008-12-05 2833 0
엄마,,,, 잘 지내셨죠... 며칠동안 엄마를 못만나서 보고 싶었어요... 며칠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올해도 작년처럼 김장을 해서 엄마를 드려야 하는데 엄마가 안계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작년에 내손으로 처음한 김장을 드셔보지도 못하셔서 그게 가슴을 찍...
임소양 2008-12-02 2842 0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무심한 아빠.엄마를 용서해다오 너희들을 그 먼곳으로 보내놓고 무심하게 짝이 없구나! 고통없고 병마가없는 너희 하늘 나라에서 배불리 먹고 귀업게 자라기를 엄마.아빠는 믿는다 엄마.아빠가 오늘은 너희들 한테갈께 그럼 그때가서 보자꾸나! 잘 있...
이진섭 2008-12-01 2825 0
아버지!! 오늘 아침이 그다지 반갑지 안네요 저희들 겉을 떠나신지 벌써1년이란 세월이 흐른 아침 이잖아요 지난주 주말에 아버지를 뵈오니 기뻤습니다 김장할려고 배추 실고 왔어요 아버지! 오늘은 먼저 하늘로 간 채영이.서현이 한테 다녀올까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천국에서...
이진섭 2008-12-01 27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