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잘 지내셨죠... 며칠동안 엄마를 못만나서 보고 싶었어요...
며칠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올해도 작년처럼 김장을 해서 엄마를 드려야 하는데 엄마가 안계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작년에 내손으로 처음한 김장을 드셔보지도 못하셔서 그게 가슴을 찍네요...
이번주 금요일에 해요.... 엄마 보고 계시죠....
맛있게 해서 아빠 드릴께요....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아빠 씩씩하게 계세요.... 건강하게만 해주세요,,,,
엄마....
김장 하려고 생각하니 엄마생각이 많이 나요... 우리 엄마가 해주신 맛있는 그 김치를 이젠 정말 먹을수가 없어서 눈물밖에 안나요....
시간을 다시 돌릴수만 있다면......
보고 싶어,,,,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잘 지내셨죠... 며칠동안 엄마를 못만나서 보고 싶었어요...
며칠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올해도 작년처럼 김장을 해서 엄마를 드려야 하는데 엄마가 안계셔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작년에 내손으로 처음한 김장을 드셔보지도 못하셔서 그게 가슴을 찍네요...
이번주 금요일에 해요.... 엄마 보고 계시죠....
맛있게 해서 아빠 드릴께요....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아빠 씩씩하게 계세요.... 건강하게만 해주세요,,,,
엄마....
김장 하려고 생각하니 엄마생각이 많이 나요... 우리 엄마가 해주신 맛있는 그 김치를 이젠 정말 먹을수가 없어서 눈물밖에 안나요....
시간을 다시 돌릴수만 있다면......
보고 싶어,,,,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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