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2-12 22:13 3026 0
엄마....잘 지내셨죠.... 하루종일 뭐하셨어요.....
오늘 하루도 애들하고 또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엄마를 만나러 오는 이시간이 또 행복했어요.....
엄마,,,, 며칠전에 동네 언니의 할머니가 또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고 하네요.... 이젠 내일처럼 마음이 너무도 아려요......
그럴때마다 엄마생각이 너무 나서 ,,,,,,

엄마,,,,, 어제 아빠가 오셨어요.....
아빠하고 식사하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나누고.....
가슴이 많이 아파요,,,왠지 모르게.....

엄마.... 조금만 있으면 엄마생신이죠.... 어쩌죠... 엄마생신에 엄마없는 생신상을 차려야 하는데......
그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눈물만 나네요.....
잘 이겨내야겠죠... 아빠를 위해서,,,,,,,,,,,,,,

엄마,,,, 사랑해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딸이 엄마를 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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