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채영아.서연아!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무심한 아빠.엄마를 용서해다오
너희들을 그 먼곳으로 보내놓고 무심하게 짝이 없구나!
고통없고 병마가없는 너희 하늘 나라에서 배불리 먹고 귀업게
자라기를 엄마.아빠는 믿는다
엄마.아빠가 오늘은 너희들 한테갈께
그럼 그때가서 보자꾸나!
잘 있어라 사랑하는 네강아지들....
무심한 아빠.엄마를 용서해다오
너희들을 그 먼곳으로 보내놓고 무심하게 짝이 없구나!
고통없고 병마가없는 너희 하늘 나라에서 배불리 먹고 귀업게
자라기를 엄마.아빠는 믿는다
엄마.아빠가 오늘은 너희들 한테갈께
그럼 그때가서 보자꾸나!
잘 있어라 사랑하는 네강아지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