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채영아.서연아!

이진섭 비회원 2008-12-01 08:26 2826 0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무심한 아빠.엄마를 용서해다오
너희들을 그 먼곳으로 보내놓고 무심하게 짝이 없구나!
고통없고 병마가없는 너희 하늘 나라에서 배불리 먹고 귀업게
자라기를 엄마.아빠는 믿는다
엄마.아빠가 오늘은 너희들 한테갈께
그럼 그때가서 보자꾸나!
잘 있어라 사랑하는 네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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