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

한첫별 비회원 2008-12-18 22:35 2836 0
엄마..
사랑하는엄마..살아계실때는 잘 찾아가지도 않고..신경도못쓰고...
참못된짓은혼자다해서 엄마속썩히던딸이...
왜엄마가 돌아가신뒤에는 이렇게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는지..미안행..
엄마..엄마가 간지도 벌써 30일 즉 한달이됫네?
이제 19일만 있으면 엄마도 이제 하늘로올라가겟네?....
엄마 살아생전에 좋은일많이했으니깐 편하고 아프지않은곳으로갈꺼야..
엄마 여기날씨는 무지하게 쌀쌀하네...
엄마돌아가신날은.. 첫눈이왔었지? 우리엄마가 좋아하던눈....
왠지모르게 첫눈치고는 너무많은 눈이왔었어...
엄마가는길 행복하라고 하늘에서 내려줬나?
너무많이 보고싶다..
밤마다 내가 못했던거만생각이나고..엄마가살아생전에..
얼마나 힘들게 나를 키웠었는지...이제철드는거같아...
너무많이 보고싶고.. 엄마가 그리운데...
어떻게 하면 엄마를 만날수있을까 날마다 생각해...
간절히 원하면 꿈에라도 볼까하고....
근데도 야속하게 엄마는 한번밖에 안나오네?
내가 그렇게 미워? 안보고싶은거야...? 내가 미우니까 더와야지!!
그래서 나한테 혼내기도 하고 그래야지...
보고싶다엄마... 너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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