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흐른뒤...

이진섭 비회원 2008-12-01 08:14 2768 0
아버지!!
오늘 아침이 그다지 반갑지 안네요
저희들 겉을 떠나신지 벌써1년이란 세월이 흐른 아침 이잖아요
지난주 주말에 아버지를 뵈오니 기뻤습니다
김장할려고 배추 실고 왔어요
아버지!
오늘은 먼저 하늘로 간 채영이.서현이 한테 다녀올까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천국에서 손녀와함께 잘지내고 계시겠죠?
그리고 왜 저꿈에는 저희한테는 얼굴 안보여 주세요?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다음뵐때까지 편히 쉬세요
사랑 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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