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엄마
늘 이맘때면 김장걱정에 엄마의 한숨쉬던 생각이 나요.
그곳에서 아직도 걱정이 되시죠. 그렇지만 엄마의 걱정과
달리 동네어른신분들 덕분에 김장 잘 담았어요.
엄마, 엄마 넘 보고싶어요. 2년전에 가족들과 여행하면
서 행복해 하며 미소짓던 엄마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이번에도 아버지 모시고 온가족과 여행가요. 엄마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에 품고 갈께요. 육신은 보이지
않지만 엄마의 숨결은 항상 저희곁에 머물러 있다는거
잊지 않을게요.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안고싶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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