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12-27 21:04 2761 0
엄마.... 잘 계시죠....
오늘도 벌써 토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도 가네요...
엄마,,,, 아빠가 많이 아프셨어요... 엄마없는 첫번째 겨울이라 많이 힘드셨을까요..... 감기가 심하게 걸리셔서 힘들어하셨어요....
이젠 조금은 괜찮아져서 추스리고 계세요....
엄마,,,,,
보고 계셨죠....아빠외롭지 않게 꿈에라도 한번 와주셨으면 좋겠는데....

엄마손녀딸이 엄마에게 제가 편지쓰는걸 보고 할머니께 인사를 하네요,..
애들 재롱도 못보고...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그리워요......
엄마손주들이 이렇게 할머니를 부르는데 왜 엄마는 대답이 없는지....

날씨도 추운데 마음이 더 쓸쓸하네요....
엄마,,, 아빠 잘 지켜주시고 우리가족 모두를 지켜주세요,,,,

엄마가 너무도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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