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엄마 알고 계시죠....
엄마딸 생일이에요.... 엄마가 열달 배아파 낳아주신 엄마딸......
알고 계셔서 오늘 이렇게 하얀 눈을 내려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가 여기 못오셔서 내게 이렇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신거 다알아요...
오늘은 엄마가 더욱더 그립네요....
날 낳으면서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아들만 낳다가 날 낳았다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던 엄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데.....
엄마,,,,,
낳아주시고 이렇게 길러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딸로 태어난 오늘이 제겐 가장 행복하다고 엄마에게 꼭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오늘도 잘 지내셨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엄마 알고 계시죠....
엄마딸 생일이에요.... 엄마가 열달 배아파 낳아주신 엄마딸......
알고 계셔서 오늘 이렇게 하얀 눈을 내려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가 여기 못오셔서 내게 이렇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신거 다알아요...
오늘은 엄마가 더욱더 그립네요....
날 낳으면서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아들만 낳다가 날 낳았다고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던 엄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데.....
엄마,,,,,
낳아주시고 이렇게 길러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딸로 태어난 오늘이 제겐 가장 행복하다고 엄마에게 꼭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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