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새해복많이받아♡
엄마 새해복많이받아~
엄마가날떠나버린 2008년은 벌써 지나가고...2009년이됐어...
엄마... 나 이제 22살됐다?
우리엄마 올해54살인가? 55살인가?
나는엄마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없는거같아....
엄마.. 이제 2일후면 엄마가 날떠난지 49제가되네?
꿈에서 무슨말이 그렇게 하고싶은거야...
나 밉다고? 나못됐다고? 아님 나 불쌍하다고...?
왜그렇게 울고 말을 안하는거야...
엄마..나걱정하지말고 마음 편하게 올라가...
꿈속에서 엄마가 나올때는 항상 엄마 집에서 아플때모습...
그래서 항상 맘이 더아픈거같아...
엄마 몇일전에 엄마가 살던아파트를 정리했어...
하면서 속이 무척상했는데...
뭘그렇게 꽁꽁 감춰두고 먹을려고 쌓아놓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돈있으면서 안준다고 띵깡이나 부리고..
엄마가 나한테 그랬지?\"너도나이먹어서 엄마처럼되보라고\"
나이는 얼마 안먹었는데 엄마기분알꺼같애...
엄마혼자서 나를 이만큼이나 키워줬다는게 참 신기해...
나같았으면 버리고 진작도망갔겠다...
진짜 요세들어서 엄마 살아계실때 못했었던거밖에 생각이안나...
엄마랑 나랑 무슨예기를 그렇게했었는지도 기억이안나고..
엄마 내가 쓴 편지봤어?
엄마한테갈때마다 왜이렇게 그곳은 차갑고 쓸쓸해보이는지...
엄마 정말많이 보고싶다...
꿈에나와서 나한테 무슨말이라도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보고싶어 엄마~ 제발........한번만 나한테와주라~
엄마가날떠나버린 2008년은 벌써 지나가고...2009년이됐어...
엄마... 나 이제 22살됐다?
우리엄마 올해54살인가? 55살인가?
나는엄마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없는거같아....
엄마.. 이제 2일후면 엄마가 날떠난지 49제가되네?
꿈에서 무슨말이 그렇게 하고싶은거야...
나 밉다고? 나못됐다고? 아님 나 불쌍하다고...?
왜그렇게 울고 말을 안하는거야...
엄마..나걱정하지말고 마음 편하게 올라가...
꿈속에서 엄마가 나올때는 항상 엄마 집에서 아플때모습...
그래서 항상 맘이 더아픈거같아...
엄마 몇일전에 엄마가 살던아파트를 정리했어...
하면서 속이 무척상했는데...
뭘그렇게 꽁꽁 감춰두고 먹을려고 쌓아놓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돈있으면서 안준다고 띵깡이나 부리고..
엄마가 나한테 그랬지?\"너도나이먹어서 엄마처럼되보라고\"
나이는 얼마 안먹었는데 엄마기분알꺼같애...
엄마혼자서 나를 이만큼이나 키워줬다는게 참 신기해...
나같았으면 버리고 진작도망갔겠다...
진짜 요세들어서 엄마 살아계실때 못했었던거밖에 생각이안나...
엄마랑 나랑 무슨예기를 그렇게했었는지도 기억이안나고..
엄마 내가 쓴 편지봤어?
엄마한테갈때마다 왜이렇게 그곳은 차갑고 쓸쓸해보이는지...
엄마 정말많이 보고싶다...
꿈에나와서 나한테 무슨말이라도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보고싶어 엄마~ 제발........한번만 나한테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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