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어머니~

그리움 비회원 2009-01-01 10:01 2960 0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머니없이 맞이하는 새해 첫날~

어머니께서 천국으로 이사가신지 116일째 되는 날입니다.

꿈과 현실이 뒤바뀐 시간속에서 어떻게 그 긴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 간직하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아버님 모시고 건강하게 잘 지낼게요.

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머님께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들이 되도록 열심히 정말 열심히 살게요..

사무치도록 보고싶고...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고맙습니다...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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