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머니없이 맞이하는 새해 첫날~
어머니께서 천국으로 이사가신지 116일째 되는 날입니다.
꿈과 현실이 뒤바뀐 시간속에서 어떻게 그 긴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 간직하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아버님 모시고 건강하게 잘 지낼게요.
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머님께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들이 되도록 열심히 정말 열심히 살게요..
사무치도록 보고싶고...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고맙습니다...어머니..
보고싶은 나의 어머니..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머니없이 맞이하는 새해 첫날~
어머니께서 천국으로 이사가신지 116일째 되는 날입니다.
꿈과 현실이 뒤바뀐 시간속에서 어떻게 그 긴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 간직하며
천국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아버님 모시고 건강하게 잘 지낼게요.
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머님께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들이 되도록 열심히 정말 열심히 살게요..
사무치도록 보고싶고...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어머니..
고맙습니다...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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