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1-05 21:38 2926 0
새해가 밝았어요. 그곳에서 저희들 지켜보고 계시는거죠.

3일날 엄마의 그리움을 품고 아버지모시고 저희 형제들, 조카들

여행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좋아 너무 흐뭇한 여행이 됐어요.

아쿠아월드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요.

지금 내곁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버지도 엄마생각이 많이 났을거예요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엄마, 넘 보고싶어요. 꿈에서나마 나올까 기다리는데 그곳이 넘

좋아서 제 꿈에는 나오지 않는건가요. 웃고계시는 엄마의 얼굴이

넘 보고싶어요. 한번은 찾아주세요 기다릴게요.

엄마의 큰손자 수형이가 군대를 가요. 제대할때까지 건강한 모습

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그리고, 아버지, 저희형제들,

손주들 잘 지켜주시고 항상 기도해 주세요. 넘 넘 보고싶네요.

구정때 뵈러갈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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