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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얼마전 시골어머니께 얘기를 하던중 무심코 어머니께 엄마라는 소리가 튀어나왔드랬죠.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싶었나봐요. 내맘속의 그리움이 소리되어 나도 몰래. 계실때도 닿을 수 없는 곳의 엄마에게도 항상 미안한 딸이지만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난 당신이 그...
엄마딸 2011-08-27 26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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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f 2011-08-24 2527 0
엄마가 하늘로간지 벌써 5년째네요 그동안 많이 찾아가지 못한거 정말 죄송하게생각해요 그래서 내일 한번 가보려구요^^.. 잘 계셨으면 좋겠네요 내일 뵈요 사랑해요 엄마 많이 보고싶어요
2011-08-07 2508 0
저에요 제가 왔어요. 아니 또 왔어요. 아니다 더 자주 오려고 하는데 지금옵니다. 여보! 어째요 나 변해가요. 나 혼자라는 느낌이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내가 그렇게 변해가요 그래서 힘들어해요. 어찌 힘든지 어찌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그렇게 힘들어하네요 나 변하...
또옵니다 2011-07-29 2319 0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닿을 수 없는 먼거리 푸른하늘 구름사이로 고운 얼굴 찾아봅니다. 왠지 오늘은 그리움을 만져 보고파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파서 어린 삼남매 키우던 시절 힘들다 하지 않고 행복해 하던 시절 시원한 물줄기 따라 놀던 이 곳 무등산 푸른 계...
박경호 2011-07-26 3079 0
이것이 이별임을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언젠가 나또한 그길을 갈것임을 알기에 마냥 슬퍼하지만은 않을게요. 단지 먼저 떠난이들이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함을 믿을게요 언젠가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끝이 있음을 알기에 마냥 아파하지만은 않을게요. 가끔은 허공에...
엄마딸 2011-07-17 2637 0
엄마,,,,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 엄마 힘들면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내기억속에서만 듣고 보고 힘들다... 엄마 정말 엄마에게 해준게 없데 나 같이 못된 딸도 없을거야 맨날 엄마에게화만 내고 엄마 말 무시하고 미안해 엄마 그리고 ...
현이가 2011-07-16 2624 0
아빠 ! 안녕 편지는 아마 처음으로 쓰는 것 같다~~ 그치 벌써 눈물이 핑 도네 히히 아빠한테 이제 안 운다고 했는데.. 나 더 많이 운다 ~~~~ 이제는 정말로 안 울게..가 아니고 ㅋ 조금만 울게!^^ 하늘에서 나 지켜보고 있지? 내가 일어나는 거 , 내가 잠...
작은딸 2011-07-11 2735 0
엄마 안녕나혜란이야 오랜만에 엄마한테편지쓸려구 나저번에 꿈을꿧는데 아주않조은꿈이엿어 들어봐 엄마가집에서 잠을자고잇고 오빠는컴퓨터를하구잇구 언니는티비를 보구잇었어 그런데전화가왓는데 엄마친구가나오래 그래서 내가끈고 또엄마를보고잇어 는데 또왓어 나오래또그래...
김혜란 2011-07-10 3055 0
여보! 오늘도 늦은 밤인데 난 이렇게 눈뜨고 있네요. 내 옆에서 쌕쌕거리고 자고있는 당신 아이들 보고 있나요? 보고있으면 알겠다 얼마나 이쁜지... 당신 아들 당신 딸 그래요 이렇게 난 아이들과 하루를 또 살아가고 있네요. 하루를 보내며 난 또 내일의 하루를 긴장...
언제나 2011-07-08 25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