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비회원 2011-08-07 23:16 2509 0
엄마가 하늘로간지 벌써 5년째네요
그동안 많이 찾아가지 못한거 정말 죄송하게생각해요
그래서 내일 한번 가보려구요^^..
잘 계셨으면 좋겠네요
내일 뵈요 사랑해요 엄마
많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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