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젠가
이것이
이별임을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언젠가
나또한
그길을 갈것임을 알기에
마냥
슬퍼하지만은 않을게요.
단지
먼저 떠난이들이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함을 믿을게요
언젠가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끝이 있음을 알기에
마냥 아파하지만은 않을게요.
가끔은
허공에 가만히 불러보며
대답없음에 기운없어하지 않을게요
먼저 떠난이도
아파하지말고
서러워말아요.
언젠가 다시만날 그날
다시금 우리 수고했노라하며
서로 꼭 껴안아줘요.
엄마 목요일날 갈게요.
시간은 빨리도 가네요.
엄마가신지 벌써 백일이라네요. 그날이
당신딸이 노크하거들랑...
말씀은 안하셔도 좋아요.
그냥 제가 느낄게요.
이별임을 알지만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언젠가
나또한
그길을 갈것임을 알기에
마냥
슬퍼하지만은 않을게요.
단지
먼저 떠난이들이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함을 믿을게요
언젠가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끝이 있음을 알기에
마냥 아파하지만은 않을게요.
가끔은
허공에 가만히 불러보며
대답없음에 기운없어하지 않을게요
먼저 떠난이도
아파하지말고
서러워말아요.
언젠가 다시만날 그날
다시금 우리 수고했노라하며
서로 꼭 껴안아줘요.
엄마 목요일날 갈게요.
시간은 빨리도 가네요.
엄마가신지 벌써 백일이라네요. 그날이
당신딸이 노크하거들랑...
말씀은 안하셔도 좋아요.
그냥 제가 느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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