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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정말 거기 있는거 맞아? 오늘 언니의 입관 때의 얼굴이 자꾸 떠올라 맘이 찢어지는줄 알았어 다들 언니 잊으려하고 나더러 잊으라하네 난 안되네. 안할거네 내가 어찌 언니를 이렇게 쉽게 빨리 잊을수 있는가 아무리 맘 다잡아도 안되네. 난 이대로 한참을 언니를 기...
강경화 2011-10-10 2359 0
엄마 보고 싶다 .... 지금 하늘에서 잘 쉬고 있지? 아직까지도 엄마가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휴가 나와서 집에 가면 엄마가 있을꺼 같고... 계실 때 잘 해드렸어야하는데 진짜 못 해준거 같애 난 엄마 절대 안 잊을꺼야 평생 엄마 기억하고 살게 휴가 때마다 엄마...
최진석 2011-10-08 2481 0
오빠가 죽은지 벌써 1년반이 넘었다. 근데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아파서 너무 힘이들어.. 너무 보고싶은데 꿈에도 안나타나고.. 우리아들이 저번에 오빠꿈을 꾸는지 아빠아빠하는거야. 근데 가슴이 너무 아파서 안아주었어... 오빠 우리아들이 벌써 3살이다.이제 ...
SJ 2011-10-03 2455 0
호길아 나 광수야.......... 좋은곳으로 갔지???..........넌 정말 착한 놈이니깐 좋은곳으로 갔을꺼야.... 너 정말 나빴어......어떻게 말도 없이..... 내가 너 부랄 친구 아니냐???.......나만 그렇게 생각한거니??..... 미리 귀뜸...
이광수 2011-10-03 2599 0
아빠가벌써돌아가신지가한달이넘어네 조금있쓰면사십구제이네 아빠그동안고생한하시고 자식들키우느라고생만하고 엄마두나두고 문선이는어떻게살으라고아빠 아빠보고싶네 생각도나구..아빠하늘나라에서편하개쉬어요 엄마는 아들이볼개여 아버지아들이그동안자주가보고해야돼는데자주못가서 아빠가이렇게...
문선이에여 2011-10-02 2429 0
할머니 너무 많이 미안해... 내가 많이 부족하고 못나서 내 주변사람 모두 괴롭다. 할머니 정말 미안해.... 입이 만개라도 할말이 없다... 할머니 정말 그립다... 그리워...
손자 2011-09-20 2420 0
먼저 엄마와 상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아빠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영락공원에 안장되어 계신다면 고인 성명과, 신청자 인적 사항이 있어야 안장 유무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엄마와 상의하여 영락공원에 안장 되어 있으시다면 같이 ...
관리자 2011-09-15 2537 0
저는 8살때아빠를 하늘로 먼저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7년이라는시간이 흘러도 엄마는 아빠에게만 가면 힘들어서인지 우리가 커가면서 아빠에게 가지 않았습니다. 전지금중학생2학년인데요 우리아빠가 어느곳에있는지 알수있을까요? 분명히 영락공원에 있는건알지만 자세히 어디에 계...
박다혜 2011-09-13 2683 0
당신없이 보낸 명절 추석이 다가오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납니다 아니 가네요 시간시간 늘 힘들어 한다고 있는데 그렇게 시간이란 녀석은 배려하지 않고 그렇게 쉼없이 가네요 아니 어쩜 시간이란 녀석이 더 빨리 갔으면 하는것도 있을거에요 이 힘듦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을...
생일 2011-09-05 2482 0
아빠 안녕? 나 큰딸 아라야..ㅎ 이렇게 진지하게 편지 쓴적 인것같은데... 내옆에서 날 지켜줄때 이렇게 써줄걸 생각이 들어.. 언제나 보고 싶지만 오늘은 더욱더 보고싶다... 아빠 나 월요일날 면접봐 진짜 떨리지만 최선을 다할려고! 지금 옆에 없지만 하늘에서 응...
조아라 2011-08-27 27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