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현이가 비회원 2011-07-16 02:17 2625 0
엄마,,,,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 엄마
힘들면 전화하면 엄마 목소리 들었는데....
이제는 내기억속에서만 듣고 보고 힘들다... 엄마
정말 엄마에게 해준게 없데 나 같이 못된 딸도 없을거야
맨날 엄마에게화만 내고 엄마 말 무시하고 미안해 엄마 그리고 넘 보고싶어 자주 가고는 싶은데 못가네 엄마 ..
미안해....엄마 나 보고 있지 나 지켜 보고 있는거지 ..정말 미안해
울애들 보고싶지 사진 담엔 꼭 가져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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