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침이 밝으면
엄마!
엄마!
얼마전 시골어머니께 얘기를 하던중 무심코 어머니께
엄마라는 소리가 튀어나왔드랬죠.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싶었나봐요.
내맘속의 그리움이 소리되어 나도 몰래.
계실때도 닿을 수 없는 곳의 엄마에게도 항상 미안한 딸이지만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목소리가 그리워
폰에 저장해두었던 엄마의 꿈속얘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폰속에서 들리는
병원에서의 엄마의 거친 숨소리마저 이제 내겐 소중한 기억입니다.
엄마 사진과 엄마의 목소리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당신 딸은 또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엄마!
얼마전 시골어머니께 얘기를 하던중 무심코 어머니께
엄마라는 소리가 튀어나왔드랬죠.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싶었나봐요.
내맘속의 그리움이 소리되어 나도 몰래.
계실때도 닿을 수 없는 곳의 엄마에게도 항상 미안한 딸이지만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목소리가 그리워
폰에 저장해두었던 엄마의 꿈속얘기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폰속에서 들리는
병원에서의 엄마의 거친 숨소리마저 이제 내겐 소중한 기억입니다.
엄마 사진과 엄마의 목소리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당신 딸은 또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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