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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랜만이에요 집에 들리는 것마냥 찾지만 대문밖만 보고 가는듯, 요즘 몸이 자꾸 괴롭히네요 엄마께도 가봐야지하면서도 핑계삼아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 엄마, 오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조만간 찾아뵐게요. 엄마, 오빠 항상 그립습니다....
엄마딸 2012-08-13 2515 0
안녕하세요 오빠 존댓말 안쓰는 동생이였는데 이렇게 존댓말 하네 어색하지? 응 그래 안녕 오빠! 실습이 코앞으로 다가왔어~ 그래서 집 알아보러 서울 다녀왔습니다 막내이모 집 이사했는데, 예전 집에서 한 블럭 더가면 나오는 빌라로 이사했어! 예전에는 오빠가 왜 이모집...
이다미 2012-07-30 2298 0
사랑하는 내동생 기태야.. 오늘은 네가 떠난지 1년이 되는날이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왜 아직도 니가 없는게 실감이 안나는지 모르겠다.. 이젠 네이름만 불러도,생각만해도 누나는 눈물부터나는구나.. 1년전 그날.. 너를 지켜주지 못했다는생각에 누나는 아직도...
정여진 2012-07-26 2893 0
날벼락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거워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작년 이맘때 까지 연락이 되어 안부를 어쭙고는 했는데. 선생님 따님 편에 부고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김석희 선생님, 부디 영면 하시어 좋은 곳으로 가시어 편안한 안식처에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배남일 2012-07-18 2483 0
어떡하면 좋니 나는 어떡해야 되니 꿈만같아 빨리깼으면 좋겠어 너는 내 애인이고 아빠고 애긴데 나는이제 누구보고사니 나도 데려가 보고싶어 나 나쁜년이지 밉지 미안해 니가 이렇게 가버릴줄 몰랐어 잘해주고싶었는데 떠나면서 나 보지고 않고가고 왜케 늦게 연락했어 넘 늦게...
영진아 2012-07-18 2851 0
보고싶어 니가 이렇게 빨리 떠날줄 몰랐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힘들었지.....무서웠지.... 사랑해 꿈이었으면 보고싶어 어떻게 이런일이 있지 미안해 사랑해
박영진 2012-07-17 2537 0
엄마 올4월에 결혼식올렸어...엄마생각에 많이 울었어.. 엄마 살아있을때 식올렸으면 좋았을걸..엄마가 나한테 그랬었잖아.. 너결혼식할때 엄마 많이 울것같다고... 그리구 다음달에 엄마 손주 태어나...아기를 임신하니까 요즘은 엄마생각이 더 나는것같아.. 살아있었음...
양형윤 2012-06-23 2337 0
너를 떠나 보낸지도 벌써 9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난 참..그렇다....너가 너무 보고싶은거 있지?????.... 너랑 너무 많은 추억들이 있어서.....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보고싶다..... 난 아직까지 믿겨지지가 않아...우리 나이 그런 나이 아니잖...
이광수 2012-06-19 2426 0
너 떠나보낸지도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있네 비록 우리가 사귄지 반 년도 못넘기고 이렇게 됐지만 나는 너 아직도 보고 싶다 앞으로 널 얼마나 그리워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이대로가 너무 좋다 난 니가 너무 보고 싶어도 아직 나는 할 일도 많고 날 봐...
이태성 2012-06-06 2296 0
엄마! 작은 오빠가 힘든가봐요. 어젠 늦은 시간 한잔술에 엄마와 큰오빠 생각에 울컥한 것 같아요. 잊혀지지가 않아 괴롭다네요. 전화너머 울먹이는 소리가 가슴아파요. 엄마 돌아 가실때도 냉정하리마니 눈물 보이지 않던 엄마의 작은 아들이 울고 있네요. 엄마! 꿈에라도...
엄마딸 2012-05-11 32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