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가신 그곳에서는 잘 지내시죠? 보고싶습니다. 낮에 동생이랑 연락했는데 꿈에 엄마가 자주 보인다고 건강했던 모습으로 자꾸 어딜 가자고 하신다고 엄마한테 가봐야겠다고 아빠는 엄마가 꿈에 한번도 안오셨다고 하시대요. 그래서인지 오늘밤엔 아빠도 늦게까지 잠을 못 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너무 그리운 울 엄마 부르기만해도 벌써 엄마 생각이 너무 간절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오랫동안 병마와 싸우며 매 끼니마다 밥알보다 많은 약을 먹으면서 힘들어하셨던 울 엄마. 그래도 울 엄마가 이렇게 빨리 내 곁을 떠날거라고 생각하...
오늘에서야 당신보고왔네요 어찌볼까싶었는데 그래도 보고픈 맘이더커서... 많이사랑했고 많이 행복했어요 아마도 더한사랑 못만날거에요 더 잘하지 못해 미안했고요 당신추억하며 잘살고 있을께요 정말 고마웠어요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빠... 아빠가 우리들 곁을 떠난지 오늘로 칠일째.. 아빠를 떠나보내고 집에 오니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집에 혼자계시는 엄마는 얼마나 허전하시고 외로우실까요. ...
엄마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네.. 엄마가 우리곁을 떠났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아.. 난 아직 제대로 효도 한번 해보지 못했는데.. 아빠나 형이 내가 힘들어하는거 보면 슬퍼할꺼같아서 애써 참으려해도 엄마가 생각나면 자꾸 눈물이 나... 빨리 털고 일어나서 ...
엄마 나혜란이야..... 엄마와나.. 이렇게 편지로 마주하는거 정말 오랜만이지 벌써2012년이 다지나갔네.... 그동안 좋은일,않좋은일 많았지 그래도 엄마생각은 계속 났지 하지만 곁으론 표현않했어 하늘에서 엄마가 보고있을꺼라 믿고 근데 어느날 학교에서 어떤애가 나...
오빠~ 잘지내고 있어? 나 광주로 다시 내려왔다 ㅋㅋㅋㅋㅋㅋ 광주-서울 정말 다니기 힘들었는데 이제 그냥 뭐 그렇다 어제는 오빠 보러 갔는데 아빠랑 나랑만 엄마는 요새 어디 다니셔 차라리 그게 더 좋은것 같아 그래야 딴생각이 안들지! 나 나주정신병원 실습 못한데 ...
오빠 안녕하세요~ 벌써 일년이야! 어제는 우리엄마 생일이였어 걱정되지? 걱정하지마 내가 난생 처음으로 엄마 생일 선물 제대로 된거 샀어! 물론 이 선물은 나만 준비한게 아니라 나랑 오빠가 준비한 선물이야~ 매번 오빠만 준비했으니까 이제 남은 우리 엄마 생일은 내가...
여보! 잘있었어요? 잘지냈어요? 나도 애들도 그냥 지내요 잘 지낸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나만의 아이들만의 말못한 시간들이닌까요 여보 당신아들이 검정띠 유단자가 되었어요 정말 열심히 하더니 말이에요 나도 졸업했어요 나 시작할때는 당신과 함께 였는데 졸업은 나 혼자네요...
벌써 엄마가 하늘나라에간지도 10년이다돼가네 ....... 살아계실때에는 그렇게사고만치고 그랫는데 10년이지났어도 너무너무 보고싶네 26살이나 먹엇는데 왜이리엄마가보고싶은지 엄마에빈자리가 너무 너무큰거같아 나는잘지내고잇는데 우리엄마는 잘지내고있을지모르겠네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