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엄마 가신 그곳에서는 잘 지내시죠? 보고싶습니다. 낮에 동생이랑 연락했는데 꿈에 엄마가 자주 보인다고 건강했던 모습으로 자꾸 어딜 가자고 하신다고 엄마한테 가봐야겠다고 아빠는 엄마가 꿈에 한번도 안오셨다고 하시대요. 그래서인지 오늘밤엔 아빠도 늦게까지 잠을 못 이...
조숙희 2013-01-17 2438 0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너무 그리운 울 엄마 부르기만해도 벌써 엄마 생각이 너무 간절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너무 오랫동안 병마와 싸우며 매 끼니마다 밥알보다 많은 약을 먹으면서 힘들어하셨던 울 엄마. 그래도 울 엄마가 이렇게 빨리 내 곁을 떠날거라고 생각하...
조숙희 2013-01-09 2544 0
오늘에서야 당신보고왔네요 어찌볼까싶었는데 그래도 보고픈 맘이더커서... 많이사랑했고 많이 행복했어요 아마도 더한사랑 못만날거에요 더 잘하지 못해 미안했고요 당신추억하며 잘살고 있을께요 정말 고마웠어요
내사랑 2012-12-24 2214 0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빠... 아빠가 우리들 곁을 떠난지 오늘로 칠일째.. 아빠를 떠나보내고 집에 오니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집에 혼자계시는 엄마는 얼마나 허전하시고 외로우실까요. ...
이유진 2012-12-19 2294 0
엄마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네.. 엄마가 우리곁을 떠났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아.. 난 아직 제대로 효도 한번 해보지 못했는데.. 아빠나 형이 내가 힘들어하는거 보면 슬퍼할꺼같아서 애써 참으려해도 엄마가 생각나면 자꾸 눈물이 나... 빨리 털고 일어나서 ...
이성진 2012-11-30 2400 0
엄마 나혜란이야..... 엄마와나.. 이렇게 편지로 마주하는거 정말 오랜만이지 벌써2012년이 다지나갔네.... 그동안 좋은일,않좋은일 많았지 그래도 엄마생각은 계속 났지 하지만 곁으론 표현않했어 하늘에서 엄마가 보고있을꺼라 믿고 근데 어느날 학교에서 어떤애가 나...
김혜란 2012-11-05 2387 0
오빠~ 잘지내고 있어? 나 광주로 다시 내려왔다 ㅋㅋㅋㅋㅋㅋ 광주-서울 정말 다니기 힘들었는데 이제 그냥 뭐 그렇다 어제는 오빠 보러 갔는데 아빠랑 나랑만 엄마는 요새 어디 다니셔 차라리 그게 더 좋은것 같아 그래야 딴생각이 안들지! 나 나주정신병원 실습 못한데 ...
이다미 2012-10-11 2414 0
오빠 안녕하세요~ 벌써 일년이야! 어제는 우리엄마 생일이였어 걱정되지? 걱정하지마 내가 난생 처음으로 엄마 생일 선물 제대로 된거 샀어! 물론 이 선물은 나만 준비한게 아니라 나랑 오빠가 준비한 선물이야~ 매번 오빠만 준비했으니까 이제 남은 우리 엄마 생일은 내가...
이다미 2012-09-27 2528 0
여보! 잘있었어요? 잘지냈어요? 나도 애들도 그냥 지내요 잘 지낸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나만의 아이들만의 말못한 시간들이닌까요 여보 당신아들이 검정띠 유단자가 되었어요 정말 열심히 하더니 말이에요 나도 졸업했어요 나 시작할때는 당신과 함께 였는데 졸업은 나 혼자네요...
벌써 2012-09-10 2477 0
벌써 엄마가 하늘나라에간지도 10년이다돼가네 ....... 살아계실때에는 그렇게사고만치고 그랫는데 10년이지났어도 너무너무 보고싶네 26살이나 먹엇는데 왜이리엄마가보고싶은지 엄마에빈자리가 너무 너무큰거같아 나는잘지내고잇는데 우리엄마는 잘지내고있을지모르겠네 너무너무...
이정재 2012-09-05 2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