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윤화야
너 떠나보낸지도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있네
비록 우리가 사귄지 반 년도 못넘기고 이렇게 됐지만
나는 너 아직도 보고 싶다
앞으로 널 얼마나 그리워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이대로가 너무 좋다
난 니가 너무 보고 싶어도 아직 나는 할 일도 많고 날 봐주는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한참 뒤에야 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내가 죽어서 널 만나게 되면
넌 날 알아볼 수 있을까.
나 대학생활하고 군대에 가 있으면서도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이 없다
너도 같은 마음일까. 아무튼 지금 이 순간도 네가 살아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너무 멀다. 네가 아직도 날 사랑한다면 지금 날 쓰러지지 않게 잡아 줘. 끝까지 내 마음 속에서 네가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
그 먼 길이 끝나면 네가 날 찾아줬으면 한다.
우리 다음 생에서 꼭 만나자.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기다려줘.
내가 그렇게 편지를 써서 보내도 답장 없는 너지만 아직도 널 사랑한다.
사랑해
비록 우리가 사귄지 반 년도 못넘기고 이렇게 됐지만
나는 너 아직도 보고 싶다
앞으로 널 얼마나 그리워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이대로가 너무 좋다
난 니가 너무 보고 싶어도 아직 나는 할 일도 많고 날 봐주는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한참 뒤에야 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내가 죽어서 널 만나게 되면
넌 날 알아볼 수 있을까.
나 대학생활하고 군대에 가 있으면서도 단 한 순간도 널 잊은 적이 없다
너도 같은 마음일까. 아무튼 지금 이 순간도 네가 살아있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너무 멀다. 네가 아직도 날 사랑한다면 지금 날 쓰러지지 않게 잡아 줘. 끝까지 내 마음 속에서 네가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
그 먼 길이 끝나면 네가 날 찾아줬으면 한다.
우리 다음 생에서 꼭 만나자.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기다려줘.
내가 그렇게 편지를 써서 보내도 답장 없는 너지만 아직도 널 사랑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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