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고이 영면 하소서
날벼락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무거워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작년 이맘때 까지 연락이 되어 안부를 어쭙고는 했는데.
선생님 따님 편에 부고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김석희 선생님, 부디 영면 하시어 좋은 곳으로 가시어
편안한 안식처에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미리 알았다면 조문이라도 갔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주말 찾아 뵙겠습니다.
2008년 함께했던 이들 그곳에 가셔서 기억 해주시고
편히 지내실수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이맘때 까지 연락이 되어 안부를 어쭙고는 했는데.
선생님 따님 편에 부고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김석희 선생님, 부디 영면 하시어 좋은 곳으로 가시어
편안한 안식처에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미리 알았다면 조문이라도 갔을텐데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주말 찾아 뵙겠습니다.
2008년 함께했던 이들 그곳에 가셔서 기억 해주시고
편히 지내실수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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