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엄마딸 비회원 2012-08-13 19:16 2516 0
엄마!
오랜만이에요
집에 들리는 것마냥 찾지만 대문밖만 보고 가는듯,
요즘 몸이 자꾸 괴롭히네요
엄마께도 가봐야지하면서도 핑계삼아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 엄마, 오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조만간 찾아뵐게요.
엄마, 오빠
항상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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