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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이렇게 뒤늦게 말해서 정말 미안해. 좀 더 일찍 아빠한테 말 했어야 했던 말인데,,, 이제서야 하게됐네,,,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못난 딸이라서 미안해.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동생들이랑 할머니 잘 챙겼어야...
정이슬 2012-03-05 2534 0
안녕, 엄마 엄마 첫번째 기일이 한달보름 남짓 남았네요.\' 아직도 맘속에선 엄마를 다 보내지 못했는데, 시간은 이렇게 또 이렇게 흘러가나봐요. 지난 큰오빠 두번째 기일엔 그냥 보고만 오기엔 너무 허전해 흔적인냥 내눈에 예쁜 리스를 걸어 두곤 왔더랍니다. 그것마저...
엄마딸 2012-02-22 2495 0
아빠 안녕하세요! 저 수빈이에요. 초등학교때였나? 그때쓰고 아빠한테 처음으로써보는거같아요. 이럴줄알았으면 자주자주써드릴껄.. 아빠 거긴어때요? 많이춥죠? 그래서 내일 아빠옷이랑가지고 아빠한테가보려구요. 아빠돌아가신지 벌써 4일이나됬어요. 아직도 실감이...
박수빈 2012-02-19 2546 0
사랑하는 언니야.. 어제는 언니가 내 생일에 선물해 줬던 귀걸이를 하고 출근 했어. 사무실 도착했는데 기분이 이상한 거야 내리기 전 차 안에서 보니 오른쪽 귀걸이가 없었어.ㅠ.ㅠ 얼마나 속상하던지.. 하지만 이 귀걸이 몇 번 잃어버렸지만 그때마다 언니가 찾아줬잖아...
전선화 2012-01-20 2724 0
당신없이 벌써 두해가 지났네요 그래요. 정말 시간이란 그렇게 지납니다. 정말 안 지날것처럼 모든게 멈춰버린것처럼 날 괴롭히더니 이렇게 벌써 두해를 보냅니다. 그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아니 아마도 그건 앞으로도 계속 진행형이겠지요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천천...
새해 2012-01-09 2395 0
엄마 나왓어 오늘도 생각나는건 엄마밖에없는구나... 엄마 이제 2012년이야..새해라구 새해소원은 빌엇어 ??? 나 방학했어 정말 나한심한거같아 맨날 엄마보러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음대로 할수없더라구.... 날마다 하는 말이 이것밖에없어 나이제 중학생 되는게 얼마...
김혜란 2012-01-07 2442 0
사랑하는 아버지! 천국에서 엄마 잘 만나셨지요? 엄마와 오빠가 얼마나 반가히 맞이하셨을까 생각하면 절로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7남매 중 유독 제가 가장 많이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6여년의 세월동안 거의 날마다 조석으로 데려다 주시고 맞으러 오시고.... 부모님...
남지현 2012-01-05 2295 0
안녕하시오 이호길씨 오빠 2012년 되기 약 2시간전이다? 오늘은 난생처음 알바를 했어 그동안 정말 나 편히 살았나봐 그냥 알바 처음한다는 자체에 멍~하더라 요새 태권도 학원도 다녀, 응 그냥 그렇다? 뭐랄까 자꾸 부정하고 싶어 2011년이 나한테 오빠한테, 우리...
이호길동생 2011-12-31 2268 0
할머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할머니 그렇게 외롭게 홀로 병실에서 그렇게 가실지 정말 몰랐습니다. 할머니 정말 죄송해요... 천번만번 죄송해요..... 전 벌받아도 싸요.... 할머니 예전 함께 살던때가 너무 그립고, 할머니랑 오손도손 이...
후회막급 2011-12-19 2369 0
엄마 ...... 혜란이왓어 하루하루 시간들이 너무짧은거같아.. 오늘은 나 시험봣어.... 예상대로 ...못밧어중간고사때보다 물론 예상은 하고잇었지만 마지막 시험 전날 이런생각이나더라구 포기하고싶다...시험잘볼수잇을까.. ....무슨 시험잘볼길원해 시...
김혜란 2011-12-03 26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