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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고모가떠난지6년이란시간이지낫어요..... 나고모랑똑같은병을앓고잇게잇어요~ 나도고모처럼죽게될까봐무서운데안무서웟으면좋겟어요 그냥차라리고모랑할머니보러빨리떠나고싶어요 고모가나한테정말잘해주셧는데사랑해요고모!!♥♥ 내가빨리고모잇는데로갍테니까나를따뜻하게감싸주세요^^ 보고...
최수정 2013-06-08 2358 0
왔다갑니다. 그냥가기 서운하니 당신에게 안부전합니다. 그동안 어케지냈어요? 자주 온다면서 자주 보러간다면서....... 늘 생각은 하면서도 시간이 아님 마음이....아니 못갔어요. 그동안 둘째까지 학교보내고 정신없이 보낸 몇개월... 생각보다 적응도 잘해주고 나보...
이금화 2013-06-07 2330 0
엄마! 안녕?헤헤... 이렇게 편지쓰는것도 오랜만이다... 엄마! 하늘은 좀 어때? 편한지 모르겠다... 이렇게 으리두고 하늘로 떠나버린 엄마... 아무말도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떠나버렸지... 엄마! 하늘에서는 이승에서 있었던일 싹다 잊고... 행복하게 사리...
박상준 2013-05-11 2361 0
엄마 잘지내고계시죠?저희는 잘지내고있어요 엄마는 편하게 잘계 시죠 거기는 얼마나 좋을까요 거기에서는부디행복하게지내세요 전 벌써 고등학생이됬어요 많이 힘들긴하지만 이제 적응도 되고잘지내고있어요 엄마 조만간 찾아갈께요 벌써 안간지 오래되었지만 시험도 끝나고 곧 엄마생...
다원 2013-05-06 2396 0
울엄마는지금어느곳에계실까?? 이뿌게화장하고꽃단장해서보내드렸는데 조은사람은만났을까?? 없는데시집와서평생죽어라일만하시구 본인이암말기인줄도모르고사셨던울엄마 자기배아파나은자식보다남의자식한테 주면서도더못줘서늘마음아파하신분 그자식들이눈에밟혀서다시오셔서 잘키워서시집장가다보내고...
김인숙 2013-04-22 2642 0
어떻게된 외손녀가 할머니이름 세글자를 기억 못할까... 나지금 할머니 보고시픈데 가지도 못하고... 할머니께 편지쓰네요..할아버지 잘 만나셨어요?? 우리 할머니 구부러진 등하며 작은 키로 꽃발들어야 볼수 있을텐데.. 너무 힘들고 지쳐서 할머니한테 어리광부리고싶은데...
정여진 2013-04-17 2327 0
할아버지~~~거기 위에선 잘 계시나요? 할머니랑 만나셔서 알콩달콩하게 계시는지요... 바쁘단 이유로 할아버지 한테 가보지도 못하구 죄송해요 옆에 계실때 잘 해드리지 못해서 자꾸 맘에걸리네요... 위에선 아프시지 마시구 건강하세요 조만간 소개 해주고싶은 사람이랑 같...
나예진 2013-04-12 2412 0
엄마 혜란이왔어ㅎㅎ 왜 여기에편지쓸떄마다 눈물이나오는지모르겠다 요즘에 날씨따듯한데 괜찮지?요즘잘지내? 요즘따라 엄마생각엄청많이나는데 엄마는?내생각많이하고잇지?ㅎㅎ 또아퍼서 있는거아니지?절대로아프면않되! 엄마 어느덧엄마가떠난지 2년이지났어 그동안수많은일이 지나갔지만...
김혜란 2013-04-02 2626 0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끔찍했던 그 날이 지나고 여름과 가을 그리고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어요. 그 날 이후, 저는 스무살이 되어 어엿한 숙녀가 되었고 민희는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할아버지의 막내딸인 엄마는 간호조무사로 많은 어르신들을 보살펴드리고 ...
김가윤 2013-03-26 2279 0
할아버지 저 못된손자형준이에요 정말보고싶어요 자꾸할아버지할머니생각나요 거기서 잘지내시고계시죠 ㅠㅠ 하늘에는춥진않으시죠 정말보고싶어요 못된손자도 가고싶어요 하늘로 할아버지 할머니 정말 전왜태어난거져 정말저가 부모한태못된짓도하구 그러는대 찐짜 저승사자대려갓으면좋겟어요...
유형준 2013-03-18 22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