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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지났는데바람은왜이리차갑다못해시린지,,, 내마음도커다란구멍이뻥,,, 어느곳에마음을두어야할까? 오늘아빠사망신고했다하네. 안하면안되나??? 30일안에해야된다해서오늘이마직막날. 아빠의흔적이하나씩지워지는것정말싫은데. 아빠갑자기그런생각이났어. 이제껏아빠께"고생하셨어요"...
정영미 2014-02-18 2424 0
아부지~~^^ 동안 잘 지내셨어요? 며칠전 은해 갈 대학교 근처에 방 얻어주러 갔다가 감기에 된통 걸려 콧물과 마른기침이 쪼매 힘드네요. 어제 한의원 갔을때 감기약좀 처방해올걸... 아부진 건강하게 잘 계시죠? 감기도 왕따시키셨죠?^^ 아부지... 저 걱정이 한가...
조연우 2014-02-18 2513 0
누나가 사는 이곳 광주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그래서 니가 더욱 더 그립구나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믿고 싶구나 오늘도 또 다시 너를 만나러 왔어. 괜찮지?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너의 죽음이었기에 너를 잊지 못 하고 너한테 자꾸만 하소연하는 글만 쓰고...
누나가 2014-02-17 2632 0
아빠 안녕! 아빠사진보고하루를시작해,,, 아빠얼굴확대시켜볼한번쓰담으며~ 아빠~아빠~아빠~ 그리워~보고파~사랑해~미안해~ 내마음아직아빠보내드리지못하는데... 이러다갑자기아빠보내게되면어떻하지? 불현듯내가넘미워질것같아. 울아빠내맘속에영원히함께... 나언제까지아빠멋진아빠...
정영미 2014-02-17 2598 0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지?? 어제는 아빠가 울었데,,, 언니 생각도 나고, 애들도 너무 안타깝고 ,,, 언니를 먼저보내서 힘들고, 술 마시면 또 힘들고,,, 그래도 언니 우리가족 위에서 잘지켜봐줘 ~ 그리고 저번주에 형부가 언니 사망신고 했데,,, 이제는 진...
동생 2014-02-17 2436 0
엄마 .. . 엄마 . . . .미친듯불러보아도 아무 대답이 없네ㅠ 내새끼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이거해줘저거해줘 할때면 난 부를 엄마가 ㅇㅣ세상에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수홍이 수미한테 너흰좋겟다..부를엄마도 있고. . 나혼자서 넉두리도 한다니깐 .ㅠ 시간은 ...
박소영 2014-02-17 2315 0
나에겐 하나뿐인 우리오빠..오빠야...벌써 반년이 되간다.시간은 세월은 참..아무일 없던듯 무심히도 빠르게 또 더디게 흘러간다.시간이 지날수록 아니 처음과는 다른 아픔 다른 그리움으로 참을수가 없어서 한없이 운다.오빠야...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다.우리는 이렇게 ...
장훈영 2014-02-17 2205 0
할머니 거기 춥진 않으세요? 이 세상에 계실때처럼 아프시지도 않으시죠? 할아버진 찾으셨어요? 꼭 할아버지 만나셔서 행복하셔요. 아직도 할머니를 두번다신 볼수없다는게 안믿겨요 늘그렇듯 아가~ 하면서 반겨줄것만같은데 어린시절 유난히 할머니와 함께한시간이 많은데.. 할...
하나뿐인손녀 2014-02-16 2185 0
동생 그곳에서는 이곳의 일들을 알고 있니? 오늘도 아빠는 널 그리며 울고, 너가 남기고간 너의 가족 때문에 우셨단다. 올케 차도 바꾸고, 취직도 한줄 알고는 있니? 동생. 차도 바꾸도 내색하지 않으며 지윤과 영윤이랑 사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하고 가엾기도 하구나. ...
권희주 2014-02-15 2078 0
동생 그곳에서는 이곳의 일들을 알고 있니? 오늘도 아빠는 널 그리며 울고, 너가 남기고간 너의 가족 때문에 우셨단다. 올케 차도 바꾸고, 취직도 한줄 알고는 있니? 동생. 차도 바꾸도 내색하지 않으며 지윤과 영윤이랑 사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하고 가엾기도 하구나. ...
권희주 2014-02-15 22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