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장훈영 비회원 2014-02-17 04:35 2206 0
나에겐 하나뿐인 우리오빠..오빠야...벌써 반년이 되간다.시간은 세월은 참..아무일 없던듯 무심히도 빠르게 또 더디게 흘러간다.시간이 지날수록 아니 처음과는 다른 아픔 다른 그리움으로 참을수가 없어서 한없이 운다.오빠야...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다.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데...엄마 아빠건강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줘.그리고 우리 걱정 하지말고 부디 편히 행복하게 잘 지내...자주 보러가지 못해 미안해..오빠야..우리 꼭 다시 다 만나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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