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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여기는 다시 날씨가 추워졌는데 거긴 따뜻해? 빌써 엄마가 막내아들 곁을 떠난지도 6일이 지났네 항상 내려가면 아프지말구 얘들 잘키워라 하시던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엄마 마이 보구싶다 꿈속에서라두 엄마 한번만이라두 만나구싶다 오늘 올거지 기다릴께요 ...
문영수 2014-03-05 2387 0
미안해...산사람은산다구하던데. 아빠토요일이면49제인데.난이렇게살아가고있네. 아빠의흔적들이하나둘씩지워지는데도. 못된딸이네.내가생각해도아빠찾으면울고불고했던게불과얼마전인데배고프다고먹고졸린다고자며말하며웃고. 아빠의그넓은사랑무엇으로도보답못하는데. 난내아이들에게도아빠처럼은...
정영미 2014-03-05 2289 0
보고싶다.엄마 다음달엔 엄마 첫 기일인데 .우리엄마 외로하지마.큰오빠 가족 못온다고해서 미워 하지마.못올 사연이 있겠지.그러닌까? 우리식구가 내려갈거야 그때보자.엄마 잘자요
김경애 2014-03-05 2251 0
친구현호ㅡ친구소식을넘늦게알아자네가어디에뿌려졌는지도통알수가없네ㅡ자네어머님돌아가셨을때본게마지막이될줄진짜몰랐네얄궂은운명이날넘힘들게하네ㅡ남들이뭐라해도난자네를친구로친하게지냈는데넘마음이아프네말없이떠나간야속한친구ㅡ그래서내마음이아프네ㅡ우리담에볼때다방에커피한잔시켜놓고재미있는얘기많...
mmm 2014-03-04 2437 0
엄마꺼 빚 값는데 힘이 쭉쭉 빠지네... 그레도 엄마 원망 안해.... 내가 엄마 그 지경으로 몰아간거니깐... 근데 좀 봐주라....쬐끔 벅차네?? 그레도 아들은 엄마 사랑해 ㅎㅎ
진이 2014-03-04 2256 0
엄마 궁금한게 있어... 그 지경이 되도록 왜 아들한테 손을 안뻗었어?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호의호식하면서 살았는데 이러면 나만 나쁜자식 되잖아.... 다른가족은 미워해도 난 엄마 용서할 준비를 늘 하고있었는데 뭐가 두려웠던거야?? 아들한테 손도 못벌릴 정도로 ...
정진 2014-03-03 2263 0
아빠...
손대견 2014-03-03 2298 0
너무 외롭게 눈을 감은 엄마 모두 엄마를 욕하고 비난해도 나한테는 하나밖에 없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엄마 둘째아들이 항상엄엄마의 편이니깐 다른가족들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마... 너무 사랑하고 안아보고 응석부리고 싶지만 할수없으니 정말 힘드네...다 큰 어른이...
정진 2014-03-03 2382 0
엄마 하늘나라에 잘도착했지 미안하구 죄송하구 그런데 넘보구싶다 울엄마♥♥♥ 또소식 전할께
문영수 2014-03-03 2201 0
오랜만에.왔지. 이제 벌써 새해 바뀌고 3월달이 되었네 겨울도 이렇게 벌써 다 지나가버렷어 정신없이 지내다보니..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 오빠..오빠는 잘지내고있는거지? 자주 찾아오지 못해서 미안해... 꿈에서 가끔 보이고나면...몇일동안은 잠도못자구. 자꾸 그...
은정 2014-03-03 23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