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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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상현아. 너를 떠나보낸지도 벌써 많은 날이 흐르고 있구나. 오늘도 어김없이 너는 그 세상에서 이 누나는 이 세상에서 하루를 맞이하며 너를 그리워하는 이 누나는 또 이 글을쓰고 있다. 읽을 수도 없는 걸 알면서도.., 너를 그 곳 하늘공원에 두고 온 이 누...
아빠...지금뭐하세요? 식사는하셨어요.아빠좋아하는맛난음식들많이많이맛있게드셨어요? 아빠가신지20일...그럼에도우리는먹고말하고웃고자고합니다. 뭘하든아빠께죄인이됩니다. 아빠의모습을그리워하고 아빠좋아하는음식보면또그립고 예쁘고좋은것보면더욱더그립습니다. 아빠가실때까지엄마자식...
어제는 데이터복구 해온것에 잇는 손상된 파일을 지우다 엄마모습을 다시 보게됏어. 많이도 늙으신 모습... 또다시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한참을 소리내어울엇어. 엄마. 어찌하여 한번도 내꿈에 안오시는거야? 내가 엄마를 붙들고 안 놓아드릴까봐 못오시는거야? 안그럴께. ...
아빠..몸이아프고하니깐아빠생각이더간절해지네...내보고싶은맘전하고싶어서글써봐....
내 동생 상현아. 오늘도 이 큰 누나는 대답없는 너의 이름을 목이 메이게 부른다. 날이 가면 갈수록 너에 대한 그리움은 더 깊어가는구나. 내 동생아 그렇게 허무하게 말없이 갈 거였으면 이 누나한테 정도 주지말고 매정하게 갔어야지. 그렇게 빨리 누나 곁을 떠날 거였...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보고싶은데 얘기하고싶은데 너와 마주 앉아 밥도 먹고 너가 좋아하는 술도 먹으면서 고스톱도 치고싶었는데.. 그렇게 하고싶은 것들을 한가지도 하지 못한 이번 설날은 모든것을 뒤로한채 그렇게 지나가 버렸구나.. 너는 항상 명절때면 돼지 한마리를...
보고싶은 내 동생 상현아 이 누나는 또 너를 그리워 하면서 이 글을 쓰는구나. 너의 49제에 너가 좋은 곳, 좋은 길로 가라고 빌어주러 왔던, 니가 평소에 사랑하고 애지중지했던 동생들이 그제 엄마를 모시고 이 누나 집에 들렸다 동생들은 떠나고 엄마는 남아있다가 오...
엄마 ,,,,,,,, 너무 보고 싶은 내엄마 쳐다만 봐도 아깝고 아까운 내엄마 . 강순엽씨 .. 거기서 잘지내고 잇어 ? 아프진 않고 ? 밥이랑은 든든히 먹고 ? 정말 꿈만 같앗던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낫는데 .. 난 아직도 작년 11월8일이후 시간이 멈춰버린거 같...
아빠가신지얼마되지않았는데...그리운아빠 사랑하는아빠 보고픈아빠 내아빠 불러도불러도너무나마음이아픈아빠 하고픈말도많고생각도많고넘많은일들이있는데 아빠아무말도할수가없네요.그냥도와주세요란말밖에...아빠그냥아빠만셀수없이불러보고또불러보고만싶어요.아빠보고싶어요.아빠사랑해요.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