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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새벽에 일어나 일을하고 와서 너를 생각한다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너는 생전에 항상 일찍 일어났는데... 니가 살아있다면 지금 이 시간도 너는 우리가 자고 있을 거실에 나와 우리 모두가 집에 왔음이 마냥 기쁘고 좋기만해서 쇼파에 앉아 우리 모두가 일...
누나가 2014-03-02 2420 0
삼촌. 너무 오랜만에 왔죠 잘계실지.. 그것 적응은 좀하셨을지..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만 나요.. 정말. 안타까운 삼촌.. 그냥 진짜 한번이라도 만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세상 어다에도 계시지않는다는게 제일 슬픈일이에요. 너무 쉽게 보내 버린것같다고 엄마...
겨울 2014-02-27 2084 0
엄마! 아주 오랫만이지? 오늘 엄마 마니마니 보고싶어! 작별인사도 못햇엇던 그날이 새삼 미치도록 서글퍼서...엄마...정말 미안해...미안해 사랑하는 울엄마! 안아보고싶은 울엄마!엄마 엄마!내가 부르는거 들려?한번만 대답해주지...내귓전에 한나뿐인 딸이라 얘기하는...
염정희 2014-02-26 2382 0
아버님여기는비가치륵치륵오고있네요아버님계신그곳은항상따뜻하고행복한일들만가득하길이못난아들은바랍니다ㅡ아버님사는게참힘들어요ㅡ마음도외롭고ㅡ어머님한테잘해야하는데그러지도못하고ㅡ저라도잘해야하는데죄송해요ㅡ아버님ㅡ사는그날까지최선을다해볼께요떳떳한아들이되도록노력할께요ㅡ우리아버지보고싶다
mmm 2014-02-26 2254 0
내 동생 어느새 봄이 왔나봐 요즘은 날씨가 제법 따뜻하단다 너도 그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는다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 수 없을만큼 많이 아주 많이 보고싶어 울다가보니 나 자신이 너무 밉고 원망스럽구나 누나는 울 자격도 없는 나쁜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 이제와...
누나가 2014-02-24 2519 0
꿈이라면좋겠습니다. 이제껏모든게꿈이라면좋겠습니다. 병원에누워힘들어하시던모습꿈이라면합니다. 임종하시기전눈물한방울. 흘러내리던그눈물도꿈이였으면합니다. 눈을감으시기전곱디고운한복으로갈아입혀드린것도. 아빠마지막으로내쉬시던숨소리도. 아빠얼굴비비며울던것도. 아빠고마워 미안해 ...
정영미 2014-02-24 2381 0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요 설날도 처음으로 엄마 계신 명절을 보내면서 너무 엄마가 그리웠어요 엄마계신 동산에 가려고 했는데 형대가 독감이 걸려서 못가고 미뤘는데 아직도 못가뵙고 있네요 곧 봄이 오겠죠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우리엄마 ! 꽃잔디 ...
이현숙 2014-02-23 2376 0
엄마 너무너무 그리운 울엄마 보고싶어요.미치도록 보고싶어요. 엄마의 부재를 난 아직도 인정할 수 없어요. 우리집에 계시다 정맥류 출혈로 순천향대 병원으로 가셨을때도 생각나고 엄마의식 상태를 확인한다고 의사가 엄마에게 지금 대통령이 누구냐고 물었던거... 당연하다는...
조숙희 2014-02-20 2383 0
그리운서방님!우리들지켜보며항상곁에있을거라생각해~요즘은매순간다른일을하면서도돌아서면지난일을추억하며울고있는내가보여.몸은힘든데갈수록잠을못자니더나약해지는거겠지!모든걸그냥제자리에두고추억하며살고싶지만때론그추억이나를너무힘들게해과감히접고싶을때가있어.사는게별거아니란생각도들고~서방님...
김미영 2014-02-20 2350 0
입춘이지났는데바람은왜이리차갑다못해시린지,,, 내마음도커다란구멍이뻥,,, 어느곳에마음을두어야할까? 오늘아빠사망신고했다하네. 안하면안되나??? 30일안에해야된다해서오늘이마직막날. 아빠의흔적이하나씩지워지는것정말싫은데. 아빠갑자기그런생각이났어. 이제껏아빠께"고생하셨어요"...
정영미 2014-02-18 218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