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치게 그리운 내엄마.강순엽♥

박소영 2014-02-17 07:22 2316 0
엄마 .. . 엄마 . . . .미친듯불러보아도 아무 대답이 없네ㅠ 내새끼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이거해줘저거해줘 할때면 난 부를 엄마가 ㅇㅣ세상에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파 수홍이 수미한테 너흰좋겟다..부를엄마도 있고. . 나혼자서 넉두리도 한다니깐 .ㅠ 시간은 잘돌아가는거 같아 우리 삼남매의 시계만 빼고 ㅠ 엄마, 그래도 난 견딜 힘이 조금은 잇나봐 수홍이 수미라도 보면서 버티는데 동생들은 좀마니힘든가보ㅏ..엄마도 알지 ? 타지서 고생하는 엄마아들 소천이!! 잘붙드러주구 엄마를 똑빼닮은 막둥이!!! 요새 맨날아프다고하네.. 동생들이 잘버틸수 잇도록 엄마가 조금만곁에서 안아줘 근다고 동생들헌티만 가지말고 나헌티도오고잉~ 알앗시요 ,!? 강여사님!!!!! 오늘도 휴대폰 메인에 깔린엄마사진을 봄시롱 하루를 시작해 , .. 미쳐 깨달지 못햇던 그미안함 왜 잃고 나서야 깨달는지 . .ㅠ에효.. 마음이 너무 아프네 엄마 ,보고싶어 .. 이젠 내가 죽어야만 엄마를 볼수잇는거지 .. 하늘에서 잘지내구잇어~~애들키워놓고 ..나도금방 가께 사랑해 내엄마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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