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4-02-26 23:01 2383 0
엄마! 아주 오랫만이지? 오늘 엄마 마니마니 보고싶어! 작별인사도 못햇엇던 그날이 새삼 미치도록 서글퍼서...엄마...정말 미안해...미안해 사랑하는 울엄마! 안아보고싶은 울엄마!엄마 엄마!내가 부르는거 들려?한번만 대답해주지...내귓전에 한나뿐인 딸이라 얘기하는거 같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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