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삼촌
삼촌. 너무 오랜만에 왔죠
잘계실지.. 그것 적응은 좀하셨을지..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만 나요..
정말. 안타까운 삼촌.. 그냥 진짜 한번이라도 만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세상 어다에도 계시지않는다는게 제일 슬픈일이에요.
너무 쉽게 보내 버린것같다고 엄마는 많이 울어요..
삼촌.. 시린겨울은 가고 봄이 오려고 해요.. 조금만 더 있으면 봄꽃이 만발하겠죠?
시간은 정말 어김없이 가네요..
너무 슬프지만,, 진짜너무슬프지만 좋은곳에 가셨을거라 믿어요..
보고싶습니다.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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