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겨울 비회원 2014-02-27 12:38 2085 0
삼촌. 너무 오랜만에 왔죠 잘계실지.. 그것 적응은 좀하셨을지..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만 나요.. 정말. 안타까운 삼촌.. 그냥 진짜 한번이라도 만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세상 어다에도 계시지않는다는게 제일 슬픈일이에요. 너무 쉽게 보내 버린것같다고 엄마는 많이 울어요.. 삼촌.. 시린겨울은 가고 봄이 오려고 해요.. 조금만 더 있으면 봄꽃이 만발하겠죠? 시간은 정말 어김없이 가네요.. 너무 슬프지만,, 진짜너무슬프지만 좋은곳에 가셨을거라 믿어요.. 보고싶습니다.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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