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김미영 비회원 2014-02-20 05:15 2351 0
그리운서방님!우리들지켜보며항상곁에있을거라생각해~요즘은매순간다른일을하면서도돌아서면지난일을추억하며울고있는내가보여.몸은힘든데갈수록잠을못자니더나약해지는거겠지!모든걸그냥제자리에두고추억하며살고싶지만때론그추억이나를너무힘들게해과감히접고싶을때가있어.사는게별거아니란생각도들고~서방님이처음장만한차를오늘다른사람에게보내야하는데그전에차내부도정리해야하고,그동안여러일이있었지만몸,마음이이렇게한꺼번에무너진건처음인거같애~차를보내는게아니라내마음은그게아닌데정말서방님의부재를인정하는거같아어제부터온몸의기운이빠져나가면서텅빈느낌이들어!시간이지나면서그리움은점점단단히굳어져쌓이고쌓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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