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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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여긴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거긴 어때요... 하늘나라두 사계절이 있겠지요.. 할머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을때마다 할머니 사진을 보곤 했었요.. 할머니 보고 싶어서 할머니 뵈러 갈려고요. 일주일 후면 할머니 딸과, 사위와, 손주들이 울 할...
엄마~~가을도 저물어가요.아름다웠던 단풍들도 낙엽이되어 뒹굴고 있더군요.계절은 변함없이 가고 오는데 울엄마는 어디로 가셨어요?만날수도 볼수도 없는 이현실이 삭막한 계절 겨울을 닮았나봐요.47년이라는 세월을 모녀지간으로 살았었는데......엄마 오늘같이 기쁜날에도 ...
엄마 현남씨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1박2일 여행을 결혼하고 첨으로 다녀오는 길이네요.세상은 넓고 가볼것은 엄청 많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돌아오는길이랍니다.집으로 가는길이 왜이리 쓸쓸하고 엄마 생각이 많이 나는걸까요?남들처럼 엄마하고 여행한번 못가본게 맘이 아픈거겠지요.좋은곳도 많이 가고 맛잇는 특산...
날이 많이 추워졌네. 오랜만이지?보고싶다. . 많이. . .잘지내고있어. . 언젠가 만나겠지
일주일전으로 되돌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부터 오늘. 만 1주일만에 수술, 운명,장례식. 추모관 안장이라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네요. 이제 고통없이, 모든 시름 다 내려 놓으시고 진정한 안식을 누리세요. 다시 뵙는 날까지 항상 가슴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아빠 지금까지 미안해요 맨날 밥투정 하고 싸우고 그래서 죄송해요 환생한다면 나 꼭 찾아와요
아빠가 간지 두달이 조금 넘었네 나도 아직도 실감이 안나 학교갔다오면 금방이라도 아빠가 있을거같거든 우리가 인사안하고 방부터가면 아빠는 자다가도 인나서 우리온거 확인하고 다시자러가고 .. 그럴때마다 시큰둥하게 인사했던 것도 생각나고 가끔 저녁에 우리방문열고 치킨시...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사랑하는 내동생 그동안 그곳에서 잘지내고있니? 이 누나 잘있어. 오랜만이구나. 내동생아 너는 도대체 얼마나 먼곳에 있기에 너와 나는 그날이후로 이렇게 한번도 만날수가 없을까? 신기 집에 가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너의 친구, 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