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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내삼촌 가을이지나고 겨울이네요 겨울이되니 엄청춥네요 다행이 감기안걸려서 너무좋아요 감기걸리면 오래기던데요 하늘나라도춥죠 하늘나라에서는 몸건강하시고 식사잘챙겨드시고 하늘나라에계신 분들하고 잘지내세요 삼촌하고 추억많이 쌓고싶지만 이제그럴수도없고 아쉬워요 ...
조카 박예지 2014-12-24 2186 0
나 내일 생일이어유 우리 외할매가 끓여준 미역국 먹고 싶어요 다음 생에는 꼭 만나서 호박찌개랑 김치랑 콩이랑 해줘요 우리 친할매랑 만나셨어요? 두분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생에 모두모두 만나요 늘 건강하시고 우리 엄마 아빠 송이 상지니 잊지 말아요
2014-12-24 2078 0
현아야 내일이 성탄절이네 오늘따라 더욱 더 너의 소중함이 간절한데 슬프다 널 보낸지 딱 한달이 지났구나 지금도 내 곁에 너가 있을것만 같은데 목소리도 안들리고 모습도 안보이니 너무 허탈하구나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없는것이 이리도 가슴아프고...
박병석 2014-12-24 2170 0
보고싶다!!!! 난 이제 출근준비 해야되는데 가기싫어... 내가 일하기 싫다고 우울해하면 너가 옆에서 토닥여줫는뎁 일하면서도 계속 너이름 생각하고잇다 혼잣말 하면서 항상 혼자 생각하는건데 널 잊지않을거야 하루에 몇번씩 너 생각하고 잇으니까 외로워하지마 까미랑도 잘...
수영 2014-12-23 2357 0
엄마 너무 힘들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엄마가 말하셨었지 힘든일이 올때는 겹쳐서 온다고 엄마 힘든일 뒤에는 좋은일이 반드시 온다고 엄마 2014년 올해겪은 일은 겪고싶지않아 시아버님 가시고 3개월만에 사랑하는 우리엄마를 보내고 아버님 보내드리고 마음 추스릴 ...
엄마딸 2014-12-23 2002 0
엄마~ 잘 있지? 많이 춥지는 않아? 여기는 며칠 한참 춥더니 오늘은 날이 좀 풀린 것같아 어제 엄마가 꿈에 나왔어 엄마 아주아주 건강한 모습이었어 엄마가 사람들이랑 막 인사를 하고있었는데 아마 꿈 속에서도 엄마는 아픈 상태였나봐 난 엄마가 하늘나라 갈거라고 마음...
엄마딸 2014-12-23 2046 0
어제는 동지라 팥죽을 했어요.간만에 새알도 빚었는데 엄마생각이 더욱더 많이나더군요~~엄마가 익반죽해주면 옆에서 새알만 빚었었는데.....엄마가 계실때는 쉽게 먹었던것같네요.그래도 다연이가 도와줘서 어렵게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어요.평상시 동지에도 엄마 생각을 많이...
송오심 2014-12-23 2120 0
엄마!올해가 얼마남지 않았네요.올해는 잊혀지지않는 한해가 될것같아요.아직도 계실것같은 착각속에 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한해 마무리 김장도 7남매가 사이좋게 해결 했네요.언니가 많아서 좋겠다는 말을 들어도 엄마의 자리는 따로 있더군요.엄마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다들 ...
송오심 2014-12-22 2244 0
엄마. 나 막둥이야. 그곳에선 잘 지내고 있지? 싸우지 말구 ㅎㅎㅎ 오늘 엄마 물건 정리 하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도저히 손이 안가더라. 엄마에게 바치는 꽃도 마음에 걸렸어. 왜냐면 꽃 향기 때문에 엄마 냄새가 가려지는거 같아서.. 엄마. 정말 보고싶어. 아직도 믿...
김선미 2014-12-21 2457 0
오늘저녁 따라 왜이리 슬프지..자꾸만 눈물이 나네. 어린 아들,딸들을 두고 가버리다니. 곧 그날이 돌아와서 인지.. 틈만 나면 울보가 되어 가네.나도 참 어떻게 해나..울보인가봐.
2014-12-21 21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