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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니랑 셋째랑 이런저런 얘기하다 또 엄마 생각이났어. 우리가 엄마 사는동안 속 많이 썩였지? 하루종일 주운이 보는 틈틈이 청소하고 빨래하고, 또 주운이보고.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있어. 이렇게 키웠는데 나중에 속썩이면 정말 속상하겠다고 지수가 그러는데ㅎ 분명...
엄마딸 2014-12-15 2269 0
내사랑 잘 보내고 있었어? 어제 너한테 다녀왔는데 또 가고 싶네 ㅡ,ㅡ 오늘은 부모님집에 가서 저녁먹고 오려고해 씻고 나가면 편지 못쓸것 같아서 이따가 저녁에 오면 다시 올게 내사랑현아 보고싶어도 참어? 사랑해
박병석 2014-12-15 2191 0
엄마 잘지내시나요 비가 와서 엄마가 보고싶어서
엄마딸 2014-12-15 2141 0
너를 보내고 일년 잘지내고 있지? 흰눈이 내리던 지난해 겨울 어느날 너는 아무런 말도 없이 내 곁을 떠났지.. 헤어질 준비도 되어있지않은 이누나는 너를 보내던 그날은 세상이 무너지고 살아갈수없을 만큼 아픔과 절망에 빠졌었는데,,, 그후로부터 일년 이렇게 잘살아가면...
누나가 2014-12-15 2329 0
할아버지 나 보영이 보영이 왔다 하면 자다가고 벌떡 일어나셧는데 왜 그때는 안일어났어.. 할아버지 우리 키워주느라 고생너무 많았지.. 근데 우리가 너무 그 고생을 너무 몰랐네.. 너무 미안해요... 값을 날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할아버지가 못기다릴줄 몰랐...
문보영 2014-12-15 2102 0
첫차타고 광주 너에게 갈때 가슴이 너무 벅차올랐어 널 보니 가슴이 아프면서도 조금은 안정이 돼드라 아까 추모관에서 나오는데 차마 발이 안떨어져서 3번이나 밖을 나갔다 들어왔다했네 널 나두고 가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오늘 혹시 나 온거 봤어? 봤지? 나 너무 힘들게...
박병석 2014-12-14 2033 0
드디어 니가 내앞에 나왓다 그것도 정말 밝은얼굴로 이야기를 햇어 그치? 이상하게 아직도 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미친듯이 나 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연락을 해도 답장이 오지않아 그거 알면서도 난 너한테 계속 연락을 하고잇어 다른곳에서 너가 보고잇을거니깐 아무도 ...
수영 2014-12-14 2083 0
나와써 연둥아 해인이랑 형민이랑 몇일전 너보러 갓다오기 몇일전에 나랑유리랑륜경이랑 먼저 너보고왓어 여전히 제일이쁘드라 울 여나 가는길에 너사진에 이쁜 꽃달아주고싶어서 사서 붙혀주고왓는데 애들이 땐거같다드라궁.. ㅎㅎ니가 꽃이라 그른가? 너무 보고싶엇는데 한번이라도...
황서복 2014-12-14 2060 0
너를 보내고 일년 잘지내고 있지? 흰눈이 내리던 지난해 겨울 어느날 너는 아무런 말도 없이 내 곁을 떠났지.. 헤어질 준비도 되어있지않은 이누나는 너를 보내던 그날은 세상이 무너지고 살아갈수없을 만큼 아픔과 절망에 빠졌었는데,,, 그후로부터 일년 이렇게 잘살아가면...
누나가 2014-12-14 2285 0
오늘 이곳 성남은 오후되니 날씨가 차가워졌네 바빠서 몇일 못왔어 이해하지? 그래도 너가 내 방에 두고 간 옷이 있어서 잘때는 그거 안고자네 ㅎㅎㅎ 그래서 그나마 마음이 좀 덤덤해졌어 내 사랑 기다려 내가 갈테니....사랑해
박병석 2014-12-13 22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