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소현아...

박병석 비회원 2014-12-24 16:16 2171 0
현아야 내일이 성탄절이네 오늘따라 더욱 더 너의 소중함이 간절한데 슬프다 널 보낸지 딱 한달이 지났구나 지금도 내 곁에 너가 있을것만 같은데 목소리도 안들리고 모습도 안보이니 너무 허탈하구나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없는것이 이리도 가슴아프고 힘든줄은 진심 몰랐다 아직도 내 마음을 추수리지를 못해 가끔 아는 지인들 만나 술 한잔 하면서 마음을 삭히고있어 나 잘하는거 맞지? 사랑하는 현아야 비록 넌 그곳에 있지만 내 마음은 널 향해있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현아야 성탄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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