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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다 그치 아직도 오빠의 모습이 선한데.. 벌써 새해가 됐어 올해도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웃을수있게 지켜줘 오빠도 아프지말고 잘지내~~~ 보고싶당!
고재화 2015-01-01 2210 0
박후정 2014-12-31 2316 0
정말 힘들었지? 우리 엄마.. 그래서 더 힘들지 않으려고 멀리 가버렸잖아. 우리만 남겨두고.. 엄마가 아파서 모두 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우리는 더 돈독해졌어요. 엄마 없는 새해가 오는데.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나지만.. 잠깐이라도 엄마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는거...
엄마딸 2014-12-31 2238 0
사랑하는 현아야 너가 내 곁을 떠난지 38일이 되었구나 오늘이 2014년 마지막 날이구나 세월도 참 빨리도 지나가는것같다 나 몸이 조금 아팟어 지금도 몸살끼 있고 얼굴이 후끈후끈거리네 1월에 너 보러 내려갈게 그때까지 그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기다려줘 사랑한다 소현아
박병석 2014-12-31 2317 0
오늘 2014년 마지막 하루야! 몇시간 안남았는데..진짜 빠르당 우리가 벌써 스물 넷이래 믿겨지냐.. 아직도 처음 너 만난게 생생히 기억난다 우리 둘이 진짜 재밌었은데 생각하니 웃음나온다 그치 몇시간 뒤면 곧 보겠단 빨리 보고싶은데 이놈의 잠탱이들이 아직 안일어난...
2014-12-31 2122 0
이제 2015년이야 우리도 나이를 한살 더먹엇다 시간 진짜 빠르지 1월10일날 너 보러 갈거야 빨리 보고싶다 그전에 가서 볼수도 잇고! 너무 보고싶다 우리 연화 항상 할말이 보고싶다 뿐이넹 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편지쓰는거야ㅎㅎ 너가 없으니깐 빈자리가 좀 크다 ...
수영 2014-12-31 2332 0
날이 많이 추워졋는데 하늘나라는 따뜻하신가요? 하늘나라에선 감기도걸리시지말구 아프시지말구 건강히 행복하게 편안히 지내셧음좋겟어요.. 저는 많이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의지할사람도 생기고 조금 살만해졋어요^^ 제걱정 조금이라도 하시지마시고 편히 쉬세요♡ 항상 보고싶고 ...
김계숙 2014-12-31 2162 0
여보 미안해 또 한해가 가는 구나 멀아저가는기억이 안타 가운 가운데 변화가 있기 시작하고 내 마음도 어찌할수가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지만 여보 미안해 또 당신보러 가야되는데 당신볼 면목이 있을까 당신 생각날때 마다 가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난 어떻게 ...
권용태 2014-12-30 2094 0
엄마 힘들다한 한해도 이제저물어 가내요 시아버님과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엄마가 보고싶어서 눈물흘리며 살던한해가 다가고 있어 엄마 ! 엄마가 그러셨잖아요 모든일은 세월이 약이라고 세월가면 치유가 된다고 그런데 100일이 다돼도 아직치유가 안된나봐요 엄마가 더보고...
엄마딸 2014-12-29 2234 0
뭐해 보고싶어 곧 2015년이야 나 너 슴살되면 같이 술먹고 싶었는데 동생이랑 같이 술먹는게 꿈이었는데... 나 요즘 혼자 지내 너같이... 좀 바보같아 보이지? 근데 너가 갈수록 이해되고 미안해지고 그래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껄 너무 보고싶다 주말에 또 너 보러...
둘째언니 2014-12-28 21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