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회원 2014-12-21 21:32 2166 0
오늘저녁 따라 왜이리 슬프지..자꾸만 눈물이 나네. 어린 아들,딸들을 두고 가버리다니. 곧 그날이 돌아와서 인지.. 틈만 나면 울보가 되어 가네.나도 참 어떻게 해나..울보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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