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정말..
오늘저녁 따라
왜이리 슬프지..자꾸만 눈물이 나네.
어린 아들,딸들을 두고 가버리다니.
곧 그날이 돌아와서 인지..
틈만 나면 울보가 되어 가네.나도 참
어떻게 해나..울보인가봐.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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